농식품부, 30일까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출품작 접수

입력 2019-09-1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모습(뉴시스)
▲지난해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모습(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30일까지 '2019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출품한 우수 주류를 접수받는다.

접수 부문은 △탁주 △약ㆍ청주 △과실주 △증류주(증류식 소주ㆍ일반 증류주) △기타 주류(리큐르 등) 등 다섯 가지다. 출품 대상은 출품일 기준 3개월 이상 유통된 제품으로, 업체가 세 제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제품 출품은 품평회 홈페이지(k-soolaward.at.or.kr)에서 할 수 있다.

우수 주류 선정엔 제품 평가와 서류 평가가 각각 70%, 30% 반영된다. 제품 평가에선 술의 색과 향, 맛, 질감 등을 심사하고, 서류 평가에는 국산 농산물 사용 실적과 술 품질 인증 취득 실적이 반영된다. 부문별 1위를 대상으로 한 대통령상 선장 평가에선 제조 현장의 품질 관리ㆍ고급화 역량 등도 심사한다.

우수작 시상식은 11월 15일 '2019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열린다. 대통령상 수상작은 상금 1000만 원과 온오프라인 판촉 등을 지원 받는다.

농식품부 측은 “우리술 품평회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명품주를 발굴하여 우리술을 널리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4,000
    • -3.71%
    • 이더리움
    • 3,260,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95%
    • 리플
    • 2,171
    • -3.17%
    • 솔라나
    • 133,800
    • -4.43%
    • 에이다
    • 406
    • -5.14%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30
    • -6.2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