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태풍 피해 과수원서 일손 돕기

입력 2019-09-10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김현수(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충남 천안시의 배 과수원을 찾아 피해 복구를 거들었다.(출처=농림축산식품부)
▲10일 김현수(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충남 천안시의 배 과수원을 찾아 피해 복구를 거들었다.(출처=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0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본 충남 천안시의 배 과수원을 찾아 피해 복구를 거들었다. 김 장관은 농민을 도와 떨어진 배를 정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조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강우가 계속되고 있고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어 피해 복구가 지연돼 2차 피해가 커질 것이 우려된다"며 농민들에게 "떨어진 과일 수거 및 보관, 벼ㆍ채소류에 대한 병해충 긴급 방제 등의 조치를 서둘러줄 것"을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농협 등과 함께 낙과를 수매하고 해충 방제 약제도 최대 반값으로 공급키로 했다. 또 동원 가능한 인력을 총동원해 농가 일손도 도울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36,000
    • -0.53%
    • 이더리움
    • 3,38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73%
    • 리플
    • 2,132
    • -1.34%
    • 솔라나
    • 140,400
    • -1.7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5%
    • 체인링크
    • 15,250
    • -2.37%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