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미래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커 ‘매수’-NH투자

입력 2019-09-09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9일 F&F에 대해 미래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패션기업으로서 F&F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템과 브랜드가 다양하다는 것”이라며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였다고 평가한다. 5년 후에는 신발과 가방의 전사 매출 기여도가 각각 10%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디스커버리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MLB, MLB Kids, Stretch Angels, Duvetica)가 해외에서 사업을 전개 중으로, 특히 MLB는 중장기적으로 국내에서 5000억 원, 아시아에서 50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총 1조 원 규모의 메가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며 “중국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F&F의 브랜드들은 글로벌 아이덴티티에 K-Fashion의 스트리트 캐쥬얼 감성을 더해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캐쥬얼과 스포츠, 그리고 아웃도어 시장에서 차별적인 성장을 구가 중”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의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4] 유형자산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6,000
    • -1.54%
    • 이더리움
    • 3,43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42%
    • 리플
    • 2,248
    • -3.52%
    • 솔라나
    • 140,000
    • -0.5%
    • 에이다
    • 429
    • +0%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4,530
    • -0.68%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