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류시영 회장 등 임원 3인 배임 또는 횡령 1심 유죄

입력 2019-09-06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성기업은 류시영 회장과 이기봉(전 부사장) 고문, 최성옥(전 전무) 고문 등의 3인이 총 14억6456만2550원의 배임 또는 횡령 등으로 1심판결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3인 모두는 2011년도, 2012년도 노무관련 컨설팅 자문료 및 교육비 지급 건에 대해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유죄를 선고받았다.

류시영 회장과 이기봉 고문 등 2인은 1억5400만 원 노무관련 형사사건 변호사 비용 지급에 대한 횡령이 유죄로 선고받았다.


대표이사
류현석(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0,000
    • +1.03%
    • 이더리움
    • 3,423,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9%
    • 리플
    • 2,251
    • +3.35%
    • 솔라나
    • 138,900
    • +1.09%
    • 에이다
    • 421
    • -1.86%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4,410
    • +0.9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