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 日도 8K…소니, LCD TV 선보여

입력 2019-09-06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선 헤드폰,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전시해

▲소니의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ZG9 8K LCD(액정표시장치) TV (사진제공=소니)
▲소니의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ZG9 8K LCD(액정표시장치) TV (사진제공=소니)

소니는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 IFA 2019에서 최신 기술을 집대성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TV에서는 올해 봄 유럽에 출시된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ZG9 8K LCD(액정표시장치) TV와 AG9 4K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라인업을 전시한다.

TV에 도입된 프로세서 X1 얼티미트는 8K를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고화질로 구현한다.

화면에서 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과 같은 기능을 발휘하는 사운드 프롬 픽처 리얼리티 기능도 더해졌다.

양질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무선 헤드폰 1000X 시리즈도 선보인다.

WI-1000XM2는 이전 제품보다 동일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러 QN1을 도입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

소니는 이외에도 12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이 적용된 엑스페리아 5와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알파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도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9,000
    • +1.05%
    • 이더리움
    • 3,066,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3.1%
    • 리플
    • 2,040
    • +1.19%
    • 솔라나
    • 126,300
    • +0.4%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87%
    • 체인링크
    • 13,050
    • +0.5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