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10kg 쌀 300포 기증

입력 2019-09-0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년간 쌀 83톤 후원

▲대한항공 총무부 권혁삼 상무(왼쪽)와 정재봉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오른쪽)이 ‘사랑의 쌀’ 기증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 총무부 권혁삼 상무(왼쪽)와 정재봉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오른쪽)이 ‘사랑의 쌀’ 기증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04년부터 시작된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올해 16년째로 현재까지 후원한 쌀은 83톤에 달한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및 강원도 농촌 마을과 ‘1사 1촌 운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해자가 신고 못한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0,000
    • -1%
    • 이더리움
    • 3,352,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36,700
    • -3.91%
    • 리플
    • 1,876
    • -3.55%
    • 솔라나
    • 137,400
    • -2.9%
    • 에이다
    • 288
    • -3.68%
    • 트론
    • 461
    • +0.66%
    • 스텔라루멘
    • 243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4.11%
    • 체인링크
    • 15,960
    • -6.06%
    • 샌드박스
    • 48.77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