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SAV '뉴 X7' 가솔린 출시…판매가 1억2490만 원부터

입력 2019-09-0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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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SAV 뉴 X7의 가솔린 모델 '뉴 X7 xDrive 40i'

▲뉴 X7 xDrive40i (사진제공=BMW코리아)
▲뉴 X7 xDrive40i (사진제공=BMW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플래그십 SAV 뉴 X7의 가솔린 모델인 '뉴 X7 xDrive 40i'를 3일 출시했다.

뉴 X7 xDrive 40i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BMW의 대형 SAV 가솔린 모델로 최상위급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가솔린 모델의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출시된 제품군은 △뉴 X7 xDrive 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7인승과 △6인승 △뉴 X7 xDrive 40i M 스포츠 패키지 총 3가지다.

뉴 X7 xDrive 40i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kg.m의 힘을 낸다. 이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고,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맞물린다.

뉴 X7 xDrive 40i 전 모델은 22인치 대형 휠과 주행 상황에 맞춰 서스펜션의 높이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의 고급 옵션을 기본으로 갖췄다.

또한,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스톱&고(Stop &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등이 포함된 첨단 사양이다.

판매가격은 △뉴 X7 xDrive 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모델이 1억2680만 원 △7인승 모델이 1억2490만 원 △뉴 X7 xDrive 40i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1억29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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