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리패스 3만9000원(1.27%↓)ㆍ제테마 3만5500원(2.74%↓) 마감

입력 2019-09-02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나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3만9000원(-1.27%)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고,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캐리소프트도 1만5750원(-1.56%)으로 최저가로 밀려났다. 올리패스는 이날 수요예측을 마감했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3만5500원(-2.74%)의 호가로 52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화장품 제조업체 라파스도 1만9400원(-0.51%)으로 5주 최저가로 마감했다.

지난달 30일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 티씨엠생명과학이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심사를 청구했고,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 피피아이도 코스닥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기타 금융업체 미래에셋대우스팩4호와 신한스팩6호가 동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가 1만3500원(-3.57%)의 호가로 5주 최저가로 내렸고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와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각각 2만2100원(-2.21%), 7400원(-1.33%)으로 동반 하락했다.

또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는 3만8500원(-1.28%),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5만6500원(-0.88%)으로 조정 받았다.

반면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은 6400원(0.79%)으로 소폭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2,000
    • +0.32%
    • 이더리움
    • 2,700,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1.16%
    • 리플
    • 1,485
    • -2.24%
    • 솔라나
    • 104,800
    • -0.47%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0.61%
    • 체인링크
    • 11,580
    • -0.34%
    • 샌드박스
    • 58.58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