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알러지 물질 제거 기능 높인 드럼세탁기 출시

입력 2019-08-28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기 사용시 소음 최소화 할 수 있는 저소음 모터도 도입

▲보쉬의 드럼세탁기 신제품 (사진제공=화인어프라이언스)
▲보쉬의 드럼세탁기 신제품 (사진제공=화인어프라이언스)

보쉬는 한국 공식판매원인 화인어프라이언스를 통해 드럼세탁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8kg, 10kg, 11kg 용량으로 출시되는 신제품에는 유럽알러지연구센터인 ECARF에서 공식 인증한 알러지 플러스 기능이 도입됐다.

알러지 플러스는 추가 헹굼을 통해 섬유에 묻은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와 같은 알러지 유발 물질을 제거한다.

세탁기 사용 시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저소음 모터 에코 사일런스 드라이브도 도입됐다.

기존 모터와 다르게 카본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은 에코 사일런스 드라이브는 모터 내 발열과 마모를 최소화한다.

이외에도 최고 65%가량 시간을 단축해 세탁을 할 수 있는 스피드 퍼펙트 옵션과 세탁 도중 언제든지 문을 열고 세탁물을 추가 또는 제거할 수 있는 리로드 옵션도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0,000
    • -0.15%
    • 이더리움
    • 3,467,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15%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7,900
    • -1.31%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9%
    • 체인링크
    • 13,850
    • -0.43%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