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에코백, 이틀 뒤 수량 풀려… 송혜교부터 김나영까지 들었다

입력 2019-08-21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공효진 에코백이 이틀 뒤 수량이 풀릴 예정이다.

공효진 에코백은 이미스 에코백이지만 공효진이 들면서 유명세를 타 일명 ‘공효진 에코백’으로 불리고 있다.

공효진 에코백은 같은 디자인 중 카키 색상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 외에도 배우 송혜교, 방송인 김나영 등이 같은 브랜드 사의 다른 디자인 에코백을 들어 뭇 여성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은 2만원대의 상품으로, 면 100%로 만들어졌다. 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발송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0,000
    • -0.61%
    • 이더리움
    • 3,460,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24%
    • 리플
    • 2,125
    • -1.3%
    • 솔라나
    • 127,800
    • -2.14%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23%
    • 체인링크
    • 13,880
    • -0.9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