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에코백, 이틀 뒤 수량 풀려… 송혜교부터 김나영까지 들었다

입력 2019-08-21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공효진 에코백이 이틀 뒤 수량이 풀릴 예정이다.

공효진 에코백은 이미스 에코백이지만 공효진이 들면서 유명세를 타 일명 ‘공효진 에코백’으로 불리고 있다.

공효진 에코백은 같은 디자인 중 카키 색상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 외에도 배우 송혜교, 방송인 김나영 등이 같은 브랜드 사의 다른 디자인 에코백을 들어 뭇 여성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은 2만원대의 상품으로, 면 100%로 만들어졌다. 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발송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8,000
    • +2.29%
    • 이더리움
    • 3,44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80,000
    • -0.13%
    • 리플
    • 2,066
    • -2.04%
    • 솔라나
    • 131,200
    • +0.31%
    • 에이다
    • 307
    • -2.85%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72
    • -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67%
    • 체인링크
    • 16,040
    • +0.69%
    • 샌드박스
    • 51.49
    • -16.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