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송희, 성병숙 향한 깊은 애정 “늘 엄마를 뺏기니까 굉장히 미웠다”

입력 2019-08-21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서송희가 성병숙의 방송 출연에 덩달아 화제다.

서송희는 2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엄마 성병숙으로 인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

서송희는 유년 시절 엄마의 일을 미워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늘 엄마를 뺏기니까 일이라는 그 자체가 굉장히 미웠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도 크고 같은 여자로서 그 나이가 되면서 ‘엄마가 대단한 사람이구나’ ‘정말 노력을 했구나’라는 게 크게 느껴지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에게는 엄마가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이고 사랑하는 엄마다. 참 닮고 싶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28,000
    • +1.3%
    • 이더리움
    • 2,64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16%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100
    • -0.45%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1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1.74%
    • 체인링크
    • 12,120
    • +0.75%
    • 샌드박스
    • 85.09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