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실내 공개…사전계약 착수

입력 2019-08-2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래티넘 4700만~마스터즈 5210만 원, 국내 최초 프레임 보디 기반 전동식 조향장치

▲기아차가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에 이어 내장 렌더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가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에 이어 내장 렌더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기아차)

국내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가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나섰다.

기아차는 21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 변화를 담았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의 내장을 넓은 가로형 레이아웃으로 디자인해 고급 세단과 같은 프리미엄한 공간을 연출했다.

나아가 혁신적 이미지를 구현한 모던한 형상의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하이테크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이날부터 시작하는 사전계약에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렉시콘 팩’ 옵션을 무상으로 장착해 줄 예정이다.

이밖에 사전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더 큰 나를 만나는 산티아고 길 원정대’로 10명을 선발해 스페인 산티아고 길을 직접 걸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SUV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모하비가 혁신적 디자인 변화와 상품성을 높여 모하비 더 마스터로 재탄생 했다”라며 “수많은 고객들이 오랜 시간 모하비 더 마스터를 기다려주신 만큼 최고의 프리미엄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을 다시 평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공식 출시를 앞둔 모하비 더 마스터의 가격은 △3.0 디젤 플래티넘 4700만~4750만 원 △3.0 디젤 마스터즈 5160만~5210만 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98,000
    • -0.7%
    • 이더리움
    • 4,3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02%
    • 리플
    • 2,839
    • +0%
    • 솔라나
    • 188,300
    • -1.0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3.94%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0.41%
    • 체인링크
    • 18,040
    • -0.93%
    • 샌드박스
    • 229
    • -9.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