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 ‘엄선한 전문가’ 모은 마켓 프라임 서비스 론칭

입력 2019-08-16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만 건 거래 분석 후 면접까지 진행..."고도화된 분류 작업"

프리랜서 마켓 크몽(대표 박현호)이 전문성과 이력이 더욱 보장된 프리랜서 전문가와 거래할 수 있는 ‘크몽 마켓 프라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크몽 마켓 프라임은 크몽에 등록한 15만 개 전문가 서비스 중 전문성이 뛰어나거나 판매율 상위 2%에 해당하는 전문가를 모아놓은 프리미엄 서비스로 철저한 선별 과정을 거쳤다.

크몽 관계자는 “1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분석해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분류한 뒤 카테고리 전담 매니저가 평가 지표를 검증하고 면접까지 진행할 정도로 고도화된 분류 작업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16일, 서비스를 론칭 이래, 로고 디자인, SNS 마케팅, 모바일 앱/웹, 패키지/북 커버 디자인 카테고리 등에서 200개의 서비스를 판매 중이며 올해까지 서비스를 300개 이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크몽 측은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며 “마켓 프라임에 참여하고자 하는 프리랜서 전문가들의 문의도 늘고 있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크몽은 마케팅, 디자인, IT 프로그래밍, 콘텐츠 제작 등 11개 카테고리의 전문가가 필요한 순간 즉시 거래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으로 총 거래 건수 100만 건 이상, 평균 의뢰인 만족도 98%를 유지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8,000
    • -0.11%
    • 이더리움
    • 3,02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4
    • -0.74%
    • 솔라나
    • 126,300
    • -0.63%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59%
    • 체인링크
    • 13,20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