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민우, 아내 사별만큼 힘들었던 'LPG 폭발→녹음실 초토화'

입력 2019-08-14 0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출처=SBS '불타는 청춘')

가수 김민우가 아내와의 원치않았던 사별을 언급했다.

가수 김민우는 최근 아내와의 사별을 겪었다. 가수 김민우는 생계를 이유로 현재 자동차 딜러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민우는 아내에 대한 언급을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털어놨다.

가수 김민우는 과거 음악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에 지하 월세방에 녹음실을 차렸으나 불의의 사고로 한순간에 날아가버렸다고 밝혔다. 지하 월세에 살고 있던 조울증 환자가 LPG가스를 터뜨리고 세상을 떠난 것. 당시 사고 여파로 인근 자동차가 뒤집어져있고 녹음실이 초토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보험도 가입하지 않았기에 그의 꿈이 한순간에 날아간 것.

그는 향후 음악을 계속 도전했으나 자신을 찾아주지 않아, 생계를 위해 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직업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1여년 전 김민우의 아내는 희귀성 질환에 걸리고 말았고 세상과 갑작스럽게 이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4,000
    • -0.49%
    • 이더리움
    • 3,475,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6.28%
    • 리플
    • 2,087
    • +0.38%
    • 솔라나
    • 128,000
    • +1.75%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0.04%
    • 체인링크
    • 14,470
    • +2.19%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