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또 부결

입력 2019-08-1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월 부결에 이어 두 번째, 설비투자와 인력운영 등 여전히 쟁점

금호타이어 노사의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결과 부결됐다. 지난 1월 말 첫 번째 부결 이후 6개월여 만이다.

타이어 노조는 13일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2018년 단체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 2523명 중 찬성 1147명(45%), 반대 1376명(55%)으로 잠정합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1월 29일 사측과 잠정 합의한 단체교섭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한 바 있다.

노사가 재협상에서 잠정 합의한 단체교섭안은 국내공장 설비투자, 인력 운영은 노사 간 현재 진행되는 상황들을 고려해 향후 대화를 통해 논의 및 추진하기로 했다.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0,000
    • +2.93%
    • 이더리움
    • 3,310,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9%
    • 리플
    • 2,020
    • +2.43%
    • 솔라나
    • 124,600
    • +3.23%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17%
    • 체인링크
    • 13,510
    • +3.5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