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31일 서울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센터 빌딩에서 '햇반 밥솥 교환 캠페인' 포토 행사를 연 가운데 모델들이 홍보하고 있다. 오는 4일에는 이마트 평택점, 10일에는 이마트 죽전점 등지에서 열리며 행사 당일 선착순 15명에게 햇반 1년 치를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도 집밥 유형 테스트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4an@
기업들 “광주 군공항 최적지”…평탄화 완료로 공사기간 단축 기대 용인 클러스터 팹 10기도 앞당긴다…전력·용수 등 인프라 지원 논의 대통령 주재 점검회의 매달 개최…청와대 전담조직 통해 추진상황 관리 호남권에 조성될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가 광주 군공항 지역으로 결정됐다.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
290억달러 규모⋯2014년 알리바바의 250억달러 웃돌 전망 미국 투자자 접근성 크게 개선⋯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 마이크론과 기업가치 격차 줄이는 계기 미국 월가가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이 역대 최대 규모 외국기업 기업공개(IPO)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메모리 시장을 이끄는 핵심 기업인 데다 미국 투자자들의 접
우협 선정 임박…카니 총리 나토 정상회의 출국 직전 발표 전망 납기 경쟁력·상호 운용성·산업 기여도 놓고 막판까지 팽팽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했다.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을 갖춘 한화오션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을 내세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원화 국제화' 일환⋯서울외환시장, 6일부터 평일 24시간 운영 구윤철 "기관 및 투자자 환리스크 대응 및 국내 시장 참여자 기회" 신현송 한은 총재 "한국 경제에 걸맞는 통화 인프라 체계 갖춰야"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매일 오전 9시에 개장해 오전 2시에 마감하던 원ㆍ달러 거래장이 평일 내내 중단 없이 운영돼 이
패스트트랙으로 조기 편입 스페이스X가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나스닥100지수에 편입된다. 6일 연합뉴스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상장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나스닥100에 편입된다. 나스닥100은 나스닥 상장 비금융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로 구성되는 지수다.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 등이 포함돼 있다. 스페이스X 같은 신생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하며 13년 5개월간 이어온 재임을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 회장이 이날 오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013년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4선을 지냈으며, 지난해 제55대 회장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해
중국 D램, 기술·생산 모두 빠른 추격 CXMT, IPO 발판으로 투자 확대 HBM은 한국 우위…장기 추격 변수 AI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국내 반도체 업계는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호황의 이면에서는 중국 반도체 산업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과거 성숙 공정과 범용 제품에 머물렀던 중국 업체들은 정부 지원과 대규모 투
제9호 태풍 ‘바비’가 괌 부근 해상에서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서북서진하고 있다. 기상청이 6일 오전 4시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동북동쪽 약 150㎞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0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58m, 시속 209㎞로 ‘강도 5’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분석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