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의사결정체계 일원화 위해 中 사업조직 개편

입력 2019-07-30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의사결정을 일원화하기 위해 사업조직을 재편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30일 중국지주사 아래에 최고사업책임자(CBO), 최고전략책임자(CSO), 최고기술책임자(CTO), 최고대관책임자(CGO), 현대차와 기아차의 생산판매법인인 베이징현대, 둥펑위에다기아를 두는 내용의 개편이 이뤄졌다.

기존의 중국사업총괄 아래 중국사업본부를 두고 본부 소속으로 중국지주와 현대·기아차 생산판매법인이 병렬로 있던 구도에서 본부가 없어지고 생산판매법인들이 지주 아래로 들어간 것이다.

이병호 사장은 총괄과 본부, 지주의 대표 자리를 모두 맡았다가 본부가 사라짐에 따라 본부장 자리는 뗐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초에 국내에 있던 중국 사업 인력을 현지로 전진 배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0,000
    • +0.77%
    • 이더리움
    • 3,318,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42%
    • 체인링크
    • 13,530
    • +1.8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