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대통령 표창

입력 2019-07-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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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ㆍ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구축 등 공로 인정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류재훈 루트로닉 부사장(오른쪽)(루트로닉)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류재훈 루트로닉 부사장(오른쪽)(루트로닉)
루트로닉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여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표창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일자리의 질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루트로닉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구축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높은 고용 안정성 추구 △여성 근로자 및 지역 주민(경력단절된 주부사원)에 대한 일자리 배려 △남성 육아휴직의 활성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크게 공로를 인정받았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여 노사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트로닉은 3년 연속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의 모든 부문에서 청년들이 근무하기에 좋은 기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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