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충주에 충북북부지사 신설

입력 2019-07-22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개청식·본격 업무 시작

▲22일 열린 한국가스공사 충북북부지사 개청식에 참석한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22일 열린 한국가스공사 충북북부지사 개청식에 참석한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 충주시 봉방동 옛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 신설된 충북북부지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이장섭 충청북도부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지사장을 포함해 직원 17명으로 꾸려졌으며, 충주시와 제천시, 음성군, 단양군 등 4개 지자체를 관할한다.

충북북부지사는 용기·냉동기·특정설비·가스용품 검사와 관련 제조시설 점검 및 기술검토 등 가스안전 업무를 맡는다.

가스안전공사는 충북북부지사 신설로 지역 내 검사업무처리 효율이 제고돼 보다 밀도있는 가스안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68,000
    • +0.81%
    • 이더리움
    • 2,69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6,300
    • +2.54%
    • 리플
    • 1,550
    • +2.04%
    • 솔라나
    • 105,500
    • +2.83%
    • 에이다
    • 272
    • +9.68%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05%
    • 체인링크
    • 11,920
    • +3.56%
    • 샌드박스
    • 62.19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