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엠, 자회사 적자 지속 전망에 ‘신저가’

입력 2019-07-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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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장 초반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22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1650원(4.49%) 내린 3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날 “에스엠의 2분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16.9% 증가한 1454억 원, 영업이익은 5.6% 감소한 95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6000원에서 5만 원으로 내렸다.

유 연구원은 “레드벨벳을 비롯한 아티스트들의 신곡 효과와 NCT127의 월드투어로 별도부문은 양호한 실적을 예상하지만, 기존 적자 자회사들의 적자가 2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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