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마지막까지 응원했던 연습생 누구? “나도 울고 싶었다”

입력 2019-07-20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
(출처=엠넷 )

이진혁이 한 끗 차이로 달라진 결과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진혁은 19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에서 11위를 기록,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진혁의 탈락 소식은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그간 그의 활약상들에도 불구하고 탈락한 사실이 말이 안 된다며 일부 팬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모아지고 있다.

탈락 소식에 앞서 이진혁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만난 강현수를 언급하며 그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돌이켜봤다.

이진혁 뿐 아니라 최종 후보에 오른 연습생들 또한 앞서 탈락한 동료들을 언급하며 ‘함께해서 행복했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이진혁은 “현수야 어딨니. 그 때 세 번째 순위 발표식 때 나도 울고 싶었다. 네가 그렇게 탈락하고”라며 아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포지션 평가 때 우리가 서로 조언하고 고민 나누면서 그 시간이 없었다면 책임감의 무게를 다 내려놓지 못했을 거야. 너무 고마웠어 그때”라며 강현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꼭 다시 만나서 같이 무대 서는 일 있었으면 좋겠어. 현수야 포기하지 말고 나도 너 응원하고 있어. 파이팅”이라며 마지막 응원까지 잊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2: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54,000
    • -1.33%
    • 이더리움
    • 3,363,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1%
    • 리플
    • 2,044
    • -1.35%
    • 솔라나
    • 130,100
    • +0.7%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84%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