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69.18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3.74p, -0.18%)

입력 2019-07-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74포인트(-0.18%) 하락한 2069.18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00억 원을, 개인은 5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59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화학(+0.2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0.14%) 의료정밀(+0.1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비금속광물(-0.55%) 운수창고(-0.5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철강및금속(+0.11%) 운수장비(+0.10%) 서비스업(+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39%) 건설업(-0.34%) 섬유·의복(-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22% 오른 4만61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9개다.

삼성SDI가 1.25% 오른 24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기아차(+0.94%), LG화학(+0.71%)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28%), SK(-1.10%), 삼성바이오로직스(-0.87%)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KG케미칼(+14.58%), 우성사료(+5.79%), SKC(+5.4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금호산업우(-5.42%), 이아이디(-4.80%), 경인전자(-4.1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8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83개 종목이 하락, 1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1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94원(+0.31%), 중국 위안화는 172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5,000
    • -3.58%
    • 이더리움
    • 3,300,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51%
    • 리플
    • 2,188
    • -3.53%
    • 솔라나
    • 135,200
    • -3.98%
    • 에이다
    • 409
    • -5.32%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810
    • -5.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