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NCM 고객사 확대 기대감 ‘매수’-신한금융

입력 2019-07-18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코스모신소재에 대해 NCM 고객사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스모신소재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감소한 853억 원, 영업적자 1억 원이 예상된다”며 “코발트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과 MLCC향 이형필름 매출 감소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NCM(니켈, 코발트, 망간을 원료로 한 양극활 물질) 부문의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회사는 올해 국내 고객사향 NCM 납품을 시작해 하반기 추가 고객사 확대도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현재 납품 규모는 국내 월 기준 50~70톤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고객사 추가 물량 확대도 3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올해 NCM 캐파는 전년 대비 39% 증가한 5000톤, 매출액은 398억 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홍동환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88,000
    • +0.92%
    • 이더리움
    • 4,40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62%
    • 리플
    • 2,864
    • +0.35%
    • 솔라나
    • 190,200
    • +0.05%
    • 에이다
    • 537
    • -0.19%
    • 트론
    • 445
    • -0.89%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30
    • +0.79%
    • 체인링크
    • 18,220
    • -0.33%
    • 샌드박스
    • 242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