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라엘 플러스’ 4종 출시…34만9000~119만9000원

입력 2019-07-1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들이 효능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LG 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4종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LG전자)
▲모델들이 효능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LG 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4종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는 안전성과 효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 4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G 프라엘 플러스’는 LG전자가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효능을 더욱 높인 2019년형 신제품이다. LG전자는 화장품처럼 동일한 패키지 제품을 사용해 효과를 극대화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4종 풀라인업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다.

‘LG 프라엘 플러스’는 △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 △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및 리프팅)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등 4종이다.

더마 LED마스크 신제품은 LG이노텍 LED를 탑재, 9분 동안 최적의 LED 광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피부 톤과 탄력 개선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LG전자는 LED 개수를 기존 제품 대비 30% 늘려 LED 빛이 닿는 면적을 넓혔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고주파, LED, 미세전류 등을 사용해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복합 탄력 관리기기다. 이 제품은 피부와 닿는 헤드 면적을 기존 제품 대비 20% 키워, 더 넓은 부위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전기적 성질을 이용해 이온성 약물의 피부 투과를 증가시키는 방법), 초음파, 온열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주는 흡수 촉진 기기다.

듀얼 브러시 클렌저는 미세모 전용이던 기존 제품과 달리 실리콘 브러시도 함께 제공해, 고객의 피부 타입이나 사용 목적에 따라 2가지 브러시 타입 중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출하가는 더마 LED마스크 119만 9000원, 토탈 리프트업 케어 59만 9000원, 갈바닉 이온부스터 44만 9000원, 듀얼 브러시 클렌저 34만 9000원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38,000
    • +1.29%
    • 이더리움
    • 3,25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2,000
    • +0.91%
    • 솔라나
    • 123,900
    • +1.3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69%
    • 체인링크
    • 13,320
    • +1.9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