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개 자사고 취소 여부 9일 발표

입력 2019-07-05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 있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 13곳의 지정 여부가 9일 판가름 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일 오전 경희·동성·배재·세화·숭문·신일·중동·중앙·한가람·하나·한대부고·이대부고·이화여고 등 13개 자사고 운영평가결과와 이에 따른 자사고 지정취소 여부를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평가에서 기준점수 70점을 넘지 못하면 자사고 지정 취소 절차를 밟게 된다. 이와 관련 평가 점수를 공개하면 학교 서열화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개별 학교의 점수는 발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에는 올해 전국 운영평가 대상 자사고(24개교)의 절반 이상이 몰㎞려 있다. 또 이번 평가로 지정 취소 사례가 나오면 반발이 거셀 전망이다. 앞서 서울자사고교장연합회는 지정취소 시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서울자사고학부모연합회는 한 학교라도 지정취소가 결정되면 공동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0,000
    • -1.93%
    • 이더리움
    • 3,14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11.07%
    • 리플
    • 2,060
    • -2.46%
    • 솔라나
    • 125,700
    • -3.08%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4.07%
    • 체인링크
    • 14,060
    • -3.63%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