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이산화탄소 저장블록 기술개발 MOU 체결

입력 2019-07-0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자연과환경)
(자료제공=자연과환경)

자연과환경은 4일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전문업체인 (주)노빌과 ‘이산화탄소(CO2) 영구저장 콘크리트 블록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MOU를 통해 배출가스 직접반응을 통한 이산화탄소(CO2)포집 및 대량 활용 저장기술을 이용해 공장ㆍ발전소 배출가스 속 이산화탄소를 통해 생성된 포집물을 자연과환경 블록제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기술을 연구할 방침이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당사의 블록제품 속에 영구저장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탄소배출권확보와 기후환경개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3,000
    • +0.57%
    • 이더리움
    • 3,61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48,200
    • +1.02%
    • 리플
    • 1,951
    • +2.63%
    • 솔라나
    • 151,800
    • -1.17%
    • 에이다
    • 313
    • +3.6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1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30
    • +2.76%
    • 샌드박스
    • 52.15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