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부산ㆍ울산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7-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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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부산 한국예탁결제원 본사에서 (왼쪽에서 여덟번째) 박철영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장,  (왼쪽에서 아홉번째) 김덕술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3일 부산 한국예탁결제원 본사에서 (왼쪽에서 여덟번째) 박철영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장, (왼쪽에서 아홉번째) 김덕술 부산울산창업보육센터협의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3일 부산본사에서 부산‧울산 창업보육센터협의회(BUBIA)와 부산 · 울산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예탁결제원은 업무협약에 따라 BUBIA 추천기업에 대해 주식관리업무, 크라우드펀딩 성공전략 등 교육과 ‘크라우드펀딩 로드쇼’ 참가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BUBIA는 창업보육센터 회원기업에 대한 역량강화교육와 크라우드펀딩 실행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발굴‧추천해 성장지원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철영 예탁결제원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울산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여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 등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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