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오토그룹, 수입차 공식딜러 최초 '신한'과 제휴카드 출시

입력 2019-07-03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별 특화 금융 서비스 추진…빅데이터 기반 전략적 마케팅 기대

메르세데스-벤츠와 재규어&랜드로버, 포르쉐 등 7개 브랜드 메가딜러사로 활동 중인 KCC오토그룹이 업계 공식딜러 가운데 처음으로 금융사와 제휴 카드를 선보인다.

브랜드별로 특화된 금융서비스는 물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3일 KCC오토그룹은 신한카드와 업무협약을 통해 수입차 공식딜러 가운데 처음으로 카드사와 손잡고 제휴카드를 출시했다.

이날 서울 강서구 염창동 KCC오토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상현 KCC오토그룹 대표이사 부회장과 각 가족사 대표, 최인선 신한카드 영업추진그룹 부사장 및 신한카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CC오토그룹 이상현(왼쪽)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한카드 최인선 영업추진그룹 부사장과 제휴카드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KCC오토그룹)
▲KCC오토그룹 이상현(왼쪽)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한카드 최인선 영업추진그룹 부사장과 제휴카드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KCC오토그룹)

KCC오토그룹 제휴카드는 신한 Deep Oil 카드를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주유비 10% 할인 △차량서비스(스피드메이트,전국주차장) 10% 할인 △영화예매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KCC오토그룹은 수입차 업계 메가딜러사라는 강점을 살려 신한카드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빅데이터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4월 기준 누적판매 8만 대 돌파한 KCC오토그룹은 총 7개의 수입차 브랜드 공식딜러로 활동 중이다.

앞서 △2004년 혼다 KCC를 시작으로 △아우토슈타트(포르쉐) △KCC오토(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어오토 (인피니티) △프리미어오토모빌 (닛산) △KCC오토모빌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딜러로 활동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6,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46%
    • 리플
    • 2,119
    • +3.77%
    • 솔라나
    • 129,300
    • +3.11%
    • 에이다
    • 379
    • +4.7%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3.5%
    • 체인링크
    • 13,950
    • +1.97%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