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BMW 불나면 무료로 바꿔준다…'신차 보장 프로그램' 선보여

입력 2019-07-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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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BMW, MINI 디젤 새로 구매한 고객 대상

▲BMW코리아가 올해 연말까지 BMW와 MINI 디젤 차를 새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코리아가 올해 연말까지 BMW와 MINI 디젤 차를 새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진제공=BMW코리아)

BMW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BMW와 MINI 디젤차를 새로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BMW와 MINI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를 운행할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

BMW 및 MINI 디젤차를 새로 구매한 뒤 엔진룸 내부로부터 시작된 화재로 엔진룸의 전반적인 부위부터 차 전체로 화재가 발생하면 운행했던 차와 같은 모델의 신차로 바꿔준다.

신차 보장 프로그램은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지속해서 차 관리를 받은 첫 번째 소유주에 한해 기간 제한 없이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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