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최대 1억8000만 원 보장 ‘골드플랜 간병보험’ 판매

입력 2019-07-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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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롯데손해보험
▲사진제공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1일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요양자금과 요양연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롯데 골드플랜 간병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약정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 별도로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장기요양 진단비(최초 1회)와 장기요양연금(5년간 매월 지급)을 합쳐 최고 1억8000만 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상해나 질병으로 사망하면 일시지급 보험금 외에 5년간 매월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다. 50% 또는 80%이상 후유 장해시 같은 기간 동안 후유장해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 3대 성인병(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와 CI 진단비 등 다양한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골절 진단비와 상해·질병 수술비·입원비 등 장기요양 이외의 다양한 보장항목들도 자유롭게 추가 구성이 가능하다.

롯데손해보험 장기상품팀 김태수 팀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평균수명 증가와 더불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간병보험 최고 수준의 요양자금을 보장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상품은 80세·90세·100세 만기로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 등급 (1~4등급) 판정시 갱신 보험료를 제외한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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