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역대 한국인 빅리거 4번째로 올스타 선정…내셔널리그 선발 투수 등판할지 관심

입력 2019-07-01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류현진(32·LA 다저스)이 역대 한국인 선수 4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 나선다.

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2019 MLB 올스타전' 양대리그 투수와 야수 후보 선수 명단을 발표하며 류현진을 포함시켰다.

이로써 류현진은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 추신수(2018년)에 이어 4번째로 한국인 빅리거 올스타가 됐다.

특히 류현진은 KBO리그 출신으로 MLB에 진출한 선수 중 첫 올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박찬호, 김병현, 추신수는 고교 졸업 후 또는 대학 재학 중 곧바로 MLB 구단과 계약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맹활약하며 올스타 선정이 유력하게 거론됐다. 이젠 류현진이 과연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등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1.83의 빼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38,000
    • -0.85%
    • 이더리움
    • 3,25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98%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29,600
    • -1.44%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
    • 체인링크
    • 14,550
    • -1.42%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