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2분기 최대 실적 전망 ‘매수’-이베스트

입력 2019-06-25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리노공업에 대해 2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원을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의료부문(초음파프로브) 고성장 본격화, 글로벌 모바일 업체들의 5G 관련 R&D 수요 증가로 Leeno Pin & IC test 소켓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OP 마진 역시 35~37% 수준의 고마진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2018년 이후 전방 고객사로의 양산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의료부문(초음파프로브)의 고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며 “2020년 이후에도 매년 50억 원 이상 공급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 리노공업은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현재 부산 녹산공업단지에 의료부문 전용 신공장을 건설 중이며 올해 9월 정도 완공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모바일 업체들의 5G 관련 연구개발이 확대되면서 리노공업의 IC Test 소켓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또한 리노공업의 제품은 거의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대형 고객사의 비메모리 강화는 리노공업의 영업환경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14,000
    • +0.74%
    • 이더리움
    • 3,374,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9%
    • 리플
    • 2,042
    • -0.34%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64%
    • 체인링크
    • 13,61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