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中企 말레이시아 시장 개척 지원

입력 2019-06-18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 참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OGA)에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OGA)에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 운영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Oil &Gas Asia)’에 참가해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분야 전시회다.

동반성장관에서는 가스감지기 및 초저온용 밸브 등 천연가스 기자재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기업 14개사를 홍보하고, 이들에 대한 판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 가스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스공사의 브랜드 파워를 전면에 내세우는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해외 에너지 시장 진입에도 힘을 보태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0,000
    • -0.06%
    • 이더리움
    • 3,49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6
    • +0.14%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80
    • +2.7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