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사회 '범죄 피해자 돕기'에 1000만원 지원

입력 2019-06-13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산상록경찰서에 범죄 피해자 지원금 전달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11일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황동안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11일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1일 안산상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안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41명이 지원을 받았다.

황동안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88,000
    • +0.47%
    • 이더리움
    • 3,49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62%
    • 리플
    • 2,059
    • +2.03%
    • 솔라나
    • 125,500
    • +1.13%
    • 에이다
    • 367
    • +2.51%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39%
    • 체인링크
    • 13,750
    • +2.6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