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퓨얼셀,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장 진출…“현지 합자 기업 설립”

입력 2019-06-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퓨얼셀이 한국 최초로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장에 진출하고, 이를 발판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전문기업 에스퓨얼셀은 6월 초 중국의 대련화성과일신에너지유한공사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공급을 위한 합자 기업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련화성과일신에너지유한공사는 가스제조설비 전문기업으로 중국 내수시장 개척을 담당하며, 에스퓨얼셀은 중국에서 제품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합자회사는 오는 7월 설립해 중국에서 연료전지 시스템을 제작한다. 본격적인 판매는 9월부터 진행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에서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으로 중국에 진출한 기업은 에스퓨얼셀이 처음”이라며 “에너지 수요가 높은 중국 시장에서 건물용 연료전지의 원가를 감소시켜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연료전지 보급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성민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0,000
    • -1.32%
    • 이더리움
    • 3,359,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28%
    • 리플
    • 2,202
    • -1.61%
    • 솔라나
    • 136,400
    • -1.52%
    • 에이다
    • 414
    • -2.36%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87%
    • 체인링크
    • 14,120
    • -2.35%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