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5월 모바일 앱 순이용자 수 업계 1위

입력 2019-06-17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앤쇼핑이 5월 모바일앱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리안클릭의 5월 자료에 따르면, 홈앤쇼핑 모바일앱은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커머스 업계 종합 순위에서는 쿠팡과 11번가, 위메프 등에 이어 7위다.

홈앤쇼핑 모바일 앱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홈쇼핑 앱 부문 순이용자수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홈앤쇼핑 앱만을 사용하는 수치를 나타내는 단독 이용률은 12.2%로 홈쇼핑 업계위, 전체 커머스 업계 3위에 올랐다.

홈앤쇼핑은 지난 2013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하고 TV와 모바일 시너지에 집중해왔다. 홈쇼핑 주요 고객인 40대와 50대가 모바일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는 방법으로 이용자를 확대해왔고, 앱 디자인도 최대한 단순하게 바꿨다.

2017년 7월부터 모바일 전용 방송서비스인 '모바일 2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홈앤쇼핑의 '모바일 2채널'은 두 개의 상품 방송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모바일 2채널' 서비스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며 “TV방송이라는 시간적 환경 탓에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품들을 모바일로 소개해 고객들에게는 더 많은 상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5,000
    • -2.36%
    • 이더리움
    • 3,141,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12.3%
    • 리플
    • 2,053
    • -3.11%
    • 솔라나
    • 125,300
    • -3.24%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19%
    • 체인링크
    • 14,010
    • -3.91%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