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그린, 음식물처리기 건조부산물 수거로 자원선순환시스템 실현

입력 2019-06-17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로그린(주)(대표 김윤옥)는 슬러지 발생 없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쿠엔’을 개발 생산한 기업이다. 헬로그린은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원에서 부패 전에 즉시 처리하여 건조 부산물을 획득,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 시키는 신기술을 완성했다. 또한, 이후 발생한 건조 부산물은 농가에 사료와 유기질 비료로 재활용 되어 음식물쓰레기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실현했다.

우선, 헬로그린은 양질의 부산물을 얻기 위해 제품을 출시하기까지 쿠엔의 성능, 안전성, 내구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여러 단계의 품질 실험과 공정을 거쳐 제품을 출시한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할 때 음식물쓰레기 세척단계를 거쳐 투입하고, 살균 건조된 건조부산물은 환경보호금을 지급하여 모을 수 있게 한다. 이때 모인 건조 부산물은 재생산 시 분야별 전문가를 통한 철저한 검증시스템을 운영,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사료와 유기농 비료로 만들어진다, 이후, 사료와 유기농 비료는 오골계 농장과 유기농 농장에 보급되고 최종적으로 선순환되어 각 가정의 식탁에 먹거리로 돌아온다,

헬로그린 관계자는 "선순환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 세계적으로 확산하여 음식물처리기 분야에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 나눔을 실천해 앞으로 세계 최고의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회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18,000
    • +1.41%
    • 이더리움
    • 2,463,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4.83%
    • 리플
    • 1,615
    • +1.83%
    • 솔라나
    • 114,600
    • +5.91%
    • 에이다
    • 223
    • +2.29%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83%
    • 체인링크
    • 11,290
    • +2.64%
    • 샌드박스
    • 72.37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