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 중국 넘어 전 세계로

입력 2019-06-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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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에르
▲사진제공=디에르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디에르(Dhele)’가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에르는 중국 ‘타오바오 전시회 및 파워셀러 초청행사’ 참가를 시작으로 10월 멕시코시티 뷰티 박람회 등의 다양한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기획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4월 전역한 국내 탑 배우 ‘지창욱’과 ‘베트남 김태희’라고 불리는 베트남 탑 여배우 ‘치푸(Chipu)’와 브랜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디에르는 ‘전성분 EWG 그린등급’의 앰플 4종 마스크팩이 베트남, 멕시코 등으로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유럽 시장 역시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한편 지난달 15일 출시한 ‘카이아이 리밸러스 앰플’역시 출시와 동시에 중국 유통사와 100억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와 유럽 유통사와 수출 계약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돼 그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디에르 마케팅 관계자는 “과감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내를 비롯해 ‘K-뷰티’를 이끌어 나갈 브랜드로 성장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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