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꽃 부케’ 가격만 1000만 원…조수애·송혜교·오드리 햅번도 든 그 부케

입력 2018-12-10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플러스 강주연 대표 인스탇그램)
(출처=JTBC 플러스 강주연 대표 인스탇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든 ‘은방울꽃 부케’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박서원 두산그룹 전무와 조수애가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신부 조수애가 든 은방울꽃 부케에 관심이 뜨겁다.

전무가에 따르면 조수애가 결혼 당시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는 가격만 10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해외에서 주로 드는 부케로 100% 수입이며 유통 과정을 고려해 고가로 거래된다. 특히 은방울꽃은 1년 중 5월에만 잠시 피기 때문에 12월에 결혼식을 올린 조수애의 부케는 훨씬 비쌀 거라는 추측도 있다.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은방울꽃은 영국 왕실과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햅번의 결혼식에 사용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송혜교, 최지우, 고소영, 김정은 등 많은 스타들이 결혼식에서 사용하며 유명세를 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0,000
    • +0.88%
    • 이더리움
    • 3,286,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83%
    • 리플
    • 2,011
    • -0.25%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5.34%
    • 체인링크
    • 13,330
    • -0.74%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