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특가' 66원 퍼레이드 "1천원에 즐기는 뷔페는 덤"

입력 2019-06-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위메프)
(출처=위메프)

'66특가'가 66원 구성품목들과 함께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틀 남은 위메프 '66특가' 중 10일 고지된 66원 품목은 11시 편의점 이용권, 12시 아이스크림콘 구매권 등이다. 편의점 이용권은 원래 가격의 1,934원을 아낄 수 있고 아이스크림은 1,434원 싸게 먹을 수 있다. 실제 '66특가' 66원 품목보다는 트렌드인 디지털 제품이나 뷰티 제품 등이 더 노려볼 만하다.

무엇보다 위메프는 이날 '66특가' 66원 득템 찬스를 놓친 이들을 위한 식당 혜택가도 함께 제공한다. 1000원에 뷔페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용권으로 총 20만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66특가' 66원 퍼레이드는 6월에 맞춰 66원부터 구성된 품목가를 제시하는가 하면 1원부터 배송비가 없음을 고지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다만 '66특가' 66원 행사가 이어지는 것에 5월 내내 특가 퍼레이드를 이어갔던 위메프가 또다시 특가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는 부정적 시선도 뒤따른다. 소비자가 필요한 구매품을 저렴하게 사는 것은 좋지만 5월 한달 내내 특가를 이어오다 '66특가'로 배턴을 이어받은 모양새가 자칫 충동구매 및 불필요한 소비를 부른다며 소비자가 바짝 정신을 챙겨 현명하게 소비할 때라는 지적을 내놓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3,000
    • -0.31%
    • 이더리움
    • 2,68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0.49%
    • 리플
    • 1,636
    • -0.91%
    • 솔라나
    • 114,700
    • -1.29%
    • 에이다
    • 246
    • -1.6%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78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1.73%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72.62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