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인천공항운영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

입력 2019-06-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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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6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왼쪽부터)안중선 신한카드 MF사업그룹장, 정태철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대표, 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사진 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6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왼쪽부터)안중선 신한카드 MF사업그룹장, 정태철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대표, 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사진 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6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30일 신한은행과 함께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임직원 복지카드와 주거래 은행 협약을 맺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중선 신한카드 MF 사업그룹장과 김성우 신한은행 부행장, 정태철 인천공항운영서비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인천공항운영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과 교통관리 등 공항 운영과 관련된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약 1300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다.

안중선 그룹장은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임직원이 복지카드 사용을 통해서 보다 나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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