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7.5p, 상승(▲1.03p, +0.15%)마감. 개인 +362억, 기관 -105억, 외국인 -254억

입력 2019-06-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포인트(+0.15%) 상승한 697.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62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05억 원을, 외국인은 25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1.4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서비스(+0.33%) 기타서비스(+0.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1.52%)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IT S/W & SVC(+0.12%) 제조(+0.0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1.02%) 부동산(-1.01%) 농림업(-0.8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전자결제(+2.72%), IT(+1.98%), 2차전지(+1.88%), 보험(+1.46%), 스마트폰 부품(+1.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3.82%),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6%), 원자력발전(-1.19%), 카지노(-1.02%), 패션(-0.9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7.83% 오른 48만3300원에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비엠(+3.68%), 에이치엘비(+3.56%)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스튜디오드래곤(-9.35%), 케이엠더블유(-6.51%), 고영(-3.30%)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이글벳(+24.24%), 샘코(+23.31%), 부방(+22.5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앤씨앤(-27.89%), 지스마트글로벌(-27.13%), 상보(-19.1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유진스팩4호(+30.00%), DB금융스팩7호(+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26개다. 9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2원(-0.7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92원(-0.34%), 중국 위안화는 171원(-0.5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8,000
    • +0.87%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3%
    • 리플
    • 1,511
    • -0.98%
    • 솔라나
    • 105,300
    • +0.96%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17%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7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