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 이벤트

입력 2019-06-03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 기능을 강화하고, 해외주식 교환권, 환율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은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한 ‘은행 + 증권’ 계좌다. 계좌 하나로 은행의 ‘외화예금’ 기능뿐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까지 가능한 외화 기반의 하이브리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원화를 입금한 후 달러로 환전을 하거나, 매매 후 달러(외화)로 출금을 위해 은행 계좌로 이체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 국내 유일의 소수점 매매도 가능하다. 애플, 아마존 등 수백 만 원을 호가하는 주식을 0.1주, 0.2주 등 소수점 이하 단위로 매매할 수 있어, 해외주식을 적립식 형태로 투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고객이 환전 가격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환전되는 시스템뿐 아니라 ‘달러-엔’ 또는 ‘달러-위안’ 등 이종통화 간 환전도 가능해, 절차적 편리성까지 담고 있다.

2008년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최초로 선보였으며, 최근 해외투자에 대한 고객 요구에 맞춰 새롭게 개편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개편을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선착순 1000명(신규)을 추첨해 해외주식 교환권(5000원~100만 원)을 지급하고, 해외주식 매매 수수료 50% 할인, 실시간 무료시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한은행 비대면(앱, 인터넷뱅킹)이나 자동이체로 외화 입출금 거래시에는 90% 환전 수수료를 우대한다.

‘글로벌주식 More 외화예금’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홈페이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1,000
    • +0.54%
    • 이더리움
    • 2,850,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18,500
    • +3.07%
    • 리플
    • 1,610
    • +0.19%
    • 솔라나
    • 111,900
    • +2.38%
    • 에이다
    • 239
    • -0.83%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32%
    • 샌드박스
    • 65.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