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입력 2019-05-30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 임직원이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9묘역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제공=효성)
▲효성 임직원이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9묘역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제공=효성)

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효성 임직원 15여명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를 했다.

효성은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효성이 담당하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이다.

앞서 28일에는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과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각각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묘역 주변을 정리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혀 왔다.

한편 효성은 애국지사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2012년부터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16,000
    • +0.89%
    • 이더리움
    • 2,655,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4%
    • 리플
    • 1,735
    • +0.41%
    • 솔라나
    • 111,900
    • +0.54%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74%
    • 체인링크
    • 12,190
    • +1.67%
    • 샌드박스
    • 84.75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