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와이커머스, 전 경영진 6명 횡령 및 배임 혐의 고소

입력 2019-05-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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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이커머스는 전 이사 박모씨 등 6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 및 배임 발생 금액은 462억 원으로 지와이커머스 자기자본의 61.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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