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넷마블네오ㆍ엔쓰리엔 ‘동반 강세’

입력 2019-05-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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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8000원(2.13%)으로 하락세를 끊고 반등했다.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도 3만9500원(1.28%)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날인 기타 금융업체 유진스팩4호가 300.40대1의 청약 경쟁률로 마감했다.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5만1000원(3.55%)으로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도 7350원(2.80%)으로 5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반면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만9000원(-2.52%)으로 닷새 연속 하락하며 하락폭을 키웠고,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도 1만3750원(-2.48%)으로 나흘 만에 다시 밀려났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각각 5만9000원(-1.67%), 2만6500원(-0.93%)으로 동반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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