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싱가포르메디컬그룹 24일 대금 지급…“유증 루머 사실무근”

입력 2019-05-22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바이오텍이 싱가포르메디컬그룹 지분 대금 지급 시점을 24일로 특정했다. 또 시장에서 잘못 알려진 유상증자 루머도 일축했다.

22일 회사 측에 따르면 오상훈 대표이사는 “지난 5월 20일 공시한 바와 같이 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차헬스케어의 싱가포르메디컬그룹(SMG) 지분 24.13% 취득은 현지 사정 때문에 대금 지급이 지연된 것”이라며 “주식매매대금은 24일 차질없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회사인 CMG제약의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차바이오텍도 바로 유상증자를 한다는 루머가 있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유상증자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SMG 지분 인수 사실을 못 박은 셈이다.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14]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82,000
    • -2.31%
    • 이더리움
    • 4,762,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11%
    • 리플
    • 2,981
    • -1.88%
    • 솔라나
    • 199,000
    • -5.69%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7
    • -3.18%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50
    • -2.69%
    • 체인링크
    • 19,180
    • -5.98%
    • 샌드박스
    • 203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