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현대해상, ‘어린이 교통 뮤지컬’로 교통사고 예방 앞장

입력 2019-05-21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 모습.  사진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공연 모습. 사진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해상은 7일 경기 오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 약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대해상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뮤지컬 형식을 통해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지식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뮤지컬의 주제곡인 교통 안전 송 ‘최고의 안전 대장’을 사전에 배포하여, 뮤지컬을 보는 동안 어린이들이 쉽게 노래와 안무를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 외에도 자동차 지시등 체험, 교통 표지판 놀이 등의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산 산새소리어린이집 원장 김민지 씨는 “뮤지컬 속 노래와 율동을 따라 하며 신나게 교통안전 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어린이 뮤지컬이 서울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데,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어 편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달에도 경기 의정부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을 개최해 1200여 명이 관람한 바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9,000
    • +0.53%
    • 이더리움
    • 3,17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2.09%
    • 리플
    • 2,049
    • +0.59%
    • 솔라나
    • 129,100
    • +2.14%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35
    • +0.75%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5%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