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 공개 채용

입력 2019-05-21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3일~5일 접수…고졸 공채도 230명 선발

▲코레일 사옥.(출처=코레일)
▲코레일 사옥.(출처=코레일)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대규모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모두 6개 분야로 일반 공채 1000명, 고졸공채 230명을 선발한다.

직무별 인원은 사무영업 61명, 운전 29명, 차량 342명, 토목 371명, 건축 62명, 전기통신 365명이다.

코레일은 이번에 전국 5개 권역별로 채용을 실시해 지역 인재 채용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 과정은 공정성을 원칙으로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무영업 수송분야는 현장 근무의 특성을 반영해 실기시험도 시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6월 3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코레일은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한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채용은 별도로 하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으로 역량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에 대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강화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5,000
    • +0.59%
    • 이더리움
    • 3,46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7%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2%
    • 체인링크
    • 14,000
    • +0%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