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장관, 21일 취임 후 첫 산하 공공기관장 만난다

입력 2019-05-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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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7일 연평도 등대 재점등식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출처=해양수산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7일 연평도 등대 재점등식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출처=해양수산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취임 후 처음으로 산하 공공기관장을 만난다.

해수부는 문성혁 장관이 2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16개 공공기관장과 수협중앙회, 한국선급, 한국해운조합 등 3개 유관기관장이 참석해 정부의 정책방향과 각 기관의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공공부문이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은 바로 국민들께 영향을 미치므로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공공성 강화, 일자리 중심·혁신성장, 국민 신뢰회복 등 정부의 혁신방향을 빈틈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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